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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초점] 이준서ㆍ이유미 동생 영장…국민의당 대책회의 07-09 15:07

<출연 : 강석진 전 서울신문 편집국장ㆍ차명진 전 새누리당 의원>

문 대통령이 첫 다자외교를 무사히 마치고 내일 도착할 예정입니다.

하지만 대통령이 자릴 비운 사이 국내 정치권 상황은 한 걸음도 나아가지 못하고 있습니다.

강석진 전 서울신문 편집국장, 차명진 전 새누리당 의원과 함께 관련 내용 살펴보겠습니다.

어서오세요.

<질문 1> 국민의당 제보 조작 사건과 관련해 검찰이 이준서 전최고위원에 대한 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국민의당은 그동안 이유미 씨 단독 범행으로 선을 긋고 있었는데 검찰과 국민의당 자체 조사 결과가 다르게 나타나면서 후폭풍도 상당할 것 같아요?

<질문 1-1> 국민의당, 이준서 구속영장에 당혹한 모습입니다. 긴급 대책회의를 소집한 상태인데요? 어떤 이야기가 오갈까요?

<질문 2> 추미애 대표의 '머리 자르기' 발언이 국민의당의 강한 반발을 불러오지 않았습니까? 하지만 추미애 대표는 사과 대신 오히려 강공으로 맞서는 모양새인데 어떤 정치적 의도로 보십니까?

<질문 2-1> 박주선 비상대책위원장이 이준서 전 최고위원 구속영장 청구를 납득할 수 없다면서 검찰이 추미애 대표의 가이드라인에 따라 가는 것으로 보인다고 비판 했는데요. 어떻게 보십니까?

<질문 2-2> 안철수 전 대표는 검찰 수사 결과가 나오면 입장 표명을 할 것으로 알려졌는데요. 어떤 입장이 나오건 간에 시기적으로 너무 늦은 것 아니냐는 비판과 아쉬움은 피할 수 없게 됐어요?

<질문 3> 장미 대선이 처러진 지 오늘로 딱 두달이 됐는데요. 그동안 우리 정치권 지형에는 어떤 변화가 있었다고 보시는지, 대선 두달 총평 먼저 부탁드립니다.


<질문 4> 문재인 대통령이 첫 다자외교 무대를 무사히 마쳤습니다. 그동안 정부에 날을 세웠던 보수 야당은 호평을 내놓은 반면 국민의당은 오히려 평가 절하하는 분위기예요?

<질문 5> 문 대통령이 내일 도착할 예정입니다만 국내에서 처리해야할 일들이 산적해있습니다. 먼저 청문보고서 재송부 시한이 내일까지인데 야당은 여전히 송영무, 조대엽 후보자에 대해 부적격이라는 입장이죠? 문 대통령이 이번에도 임명을 강행할까요?

<질문 6> 추경 논의도 멈춰섰습니다. 내일 추경안 상정을 위한 예결위 회의가 열릴 예정인데 야3당의 반대로 심사 착수 여부는 여전히 불투명한 상황 아닙니까?


<질문 7> 좀처럼 풀리지 않는 정국에 대해 정부와 여당이 어떤 해법을 제시해야 한다고 보시는지요?

<질문 8> 당 대표의 잇단 강공발언에 우원식 원내대표의 입장도 난처할 것 같습니다. 두 사람의 엇박자 행보에 대해 불협화음이냐, 역할분담이냐 해석도 분분한데 어떻게 봐야 할까요?

지금까지 강석진 전 서울신문 편집국장, 차명진 전 새누리당 의원이었습니다.

오늘 말씀 감사합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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