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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련소 연대장이 보행로 가운데 두고 활 쏴…"사격보다 위험" 07-09 13:13


육군 논산훈련소에서 부대장이 병사 통행로를 가운데에 두고 활쏘기를 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군인권센터에 따르면 지난 5월말 논산훈련소의 교육연대장 김 모 대령은 연병장 내 훈련병들의 보행로를 사이에 두고 한쪽에 과녁을, 다른 쪽에는 사대를 설치해 국궁 연습을 했습니다.


육군은 논산훈련소장이 지난달초 김 대령에게 경고하고 과녁과 사대를 철거했다고 밝혔습니다.


군인권센터는 이 사안을 국가인권위원회에 진정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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