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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대통령 "누란의 위기, 발걸음 무겁다"…굳은 표정 출국 07-05 15:21


문재인 대통령이 독일 공식 방문과 G20 정상회의 참석을 위해 김정숙 여사와 함께 오늘(5일) 오전 전용기 편으로 출국했습니다.


문 대통령은 성남공항에 배웅나온 민주당 우원식 원내대표와 김부겸 행정자치부 장관, 임종석 청와대 비서실장을 비롯한 청와대 참모진에게 "북한이 미사일을 발사하는 등 누란의 위기"라며 "발걸음이 무겁다"고 말한 뒤 각별한 상황 관리를 당부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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