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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질' 미스터피자 정우현 전 회장 내일 영장심사 07-05 12:39


가맹점에 '치즈 통행세'를 걷고 탈퇴 업주에 대해 보복출점을 하는 등 '갑질' 혐의를 받는 미스터피자 창업주 정우현 전 엠피그룹 회장의 구속 여부가 내일 오후 늦게 결정됩니다.


서울중앙지법은 내일 오전 10시30분 권순호 영장전담부장판사의 심리로 정 전 회장에 대한 구속전 피의자심문을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정 전 회장에게는 공정거래법 위반과 업무방해, 횡령 등의 혐의가 적용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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