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유영민 미래부 장관 후보자, 농지법ㆍ자녀 특혜채용 의혹 공방 07-05 11:07


국회에서 열린 유영민 미래창조과학부 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에서는 위장전입과 농지법 위반, 자녀의 특혜채용 의혹이 도마위에 올랐습니다.

야권에서는 유 후보자의 부인이 보유한 경기도 양평군 일대의 농지와 주택을 두고 투기목적의 위장전입 의혹을 제기했고, 여당은 "투기하기에도 적절하지 않은 땅"이라고 맞섰습니다.

여야는 또, 유 후보자의 참여 정부 시절 기관장 특혜 채용 의혹을 두고도 공방을 벌였습니다.

정현백 여성가족부 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에서는 천안함 폭침 당시 안보관이, 또 박정화 대법관 후보자는 "26년동안 법원에 근무하며 전관예우가 있다고 생각하지 않았다"고 말해 논란이 됐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댓글쓰기
에디터스 픽Editor's Picks

영상

뉴스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