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프로골퍼 유소연 부친, 밀린세금 16년치 완납…공무원에 욕설문자 07-05 08:00


여자골프 세계 1위 유소연씨의 아버지가 밀린 지방세 3억여 원을 뒤늦게 완납했습니다.


유씨의 체납 사실이 알려진 것은 서울시가 지난 4월 고가·대형주택에 살면서도 세금을 내지 않는 호화 생활자 주택을 압수수색하면서입니다.


서울시 조사 결과 유씨는 자녀 명의로 사업장을 운영해 상당한 수입을 올리고 있었고, 수십억원대 아파트 2채도 자녀 명의로 보유하고 있었습니다.


유씨는 세금 납부 전후로 담당 공무원에게 욕설과 위협이 담긴 문자를 보내고, 세금 부과가 부당하다는 민원을 제기한 것으로 확인돼 논란을 빚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댓글쓰기
에디터스 픽Editor's Picks

영상

뉴스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