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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식이 두마리치킨, 이번엔 직원수당 안줘 제재 06-30 19:44


오너의 성추행 혐의로 구설에 오른 호식이두마리치킨이 직원들의 수당 일부를 지급하지 않았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고용노동부는 호식이두마리치킨이 통상임금 산정 과정에서 여름휴가비 등 일부 수당 항목을 포함하지 않은 사실을 확인하고 시정 지시를 내렸습니다.

호식이 관계자는 "29일자로 빠트린 차액분을 전액 지급했다"고 말했습니다.

'추가 근무 수당을 치킨교환권으로 지급했다'는 일부 언론 보도에 대해서는 "사실무근이라며 "치킨교환권은 직원의 생일 등에 복리후생의 하나로 지급해온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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