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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서 '증거조작' 파문 전 안철수와 독대…왜? 06-30 19:15


문준용 씨의 취업특혜 의혹 제보조작 사건의 핵심인물인 이준서 전 최고위원이 지난주 토요일인 24일 안 전 대표와 독대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전 최고위원은 이유미 씨의 요청으로 안 전 대표를 5분간 독대했지만, 제보조작 얘기는 하지 않았고 고소 고발 취하 문제만 논의했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이 전 최고위원은 조작된 제보를 공개하기에 앞서, 박지원 전 대표에게 바이버 문자를 보냈다고 밝혔는데요.

이에 대해 박지원 전 대표는 비서관과 이 전 최고위원 모두와 통화한 사실이 없다고 거듭 강조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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