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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시신 2구 냉장고 유기 친모 단독범행 결론…검찰 송치 06-30 12:14


부산 남부경찰서는 냉장고에 아기 시신 2구를 유기한 사건을 친모인 34살 김 모 씨의 단독 범행으로 잠정 결론을 내렸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기소 의견으로 김 씨를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김 씨는 2014년과 지난해 출산한 두 딸의 시신을 동거남 A씨의 집 냉장고 냉동실에 유기한 혐의로 구속돼 조사를 받아왔습니다.


경찰 조사결과 A씨는 범행에 가담하지 않았고 시신 유기 사실을 몰랐던 것으로 드러났으며, 두 딸의 친부가 아닌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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