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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당, 수도권서 마지막 합동 연설회…"수도권 민심 되찾자" 06-30 11:57


7·3 전당대회를 앞둔 자유한국당이 수도권에서 마지막 합동 연설회를 열었습니다.


경기 안양체육관에서 열린 합동연설회에서 홍준표, 원유철, 신상진 당 대표 후보와 13명의 최고위원 후보자들은 내년 지방선거 승리를 다짐하며 당원들의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부산·울산·경남과 충청, 또 대구·경북에 이어 수도권까지 모두 4번의 합동연설회를 마친 한국당은 오늘(30일) 모바일 사전투표를 시작하고, 다음 달 2일 선거인단 투표를 거쳐 3일 새 지도부를 선출합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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