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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조명균 청문회서 대북정책 대립 06-30 11:56


조명균 통일부 장관 후보자의 국회 인사청문회에서 여야는 개성공단 문제 등 대북정책의 방향을 놓고 서로 다른 주문을 쏟아냈습니다.


민주당 이인영 의원은 제재, 압박으로 대표된 통일정책의 대대적 전환이 필요하다고 말했고, 같은 당 강창일 의원은 개성공단과 금강산 관광 재개를 위한 노력을 주문했습니다.


반면, 자유한국당 최경환 의원은 지금은 대북제재·압박을 풀어서는 안되는 상황이라고 말했고, 바른정당 김무성 의원도 대북정책의 일관성을 잃어서는 안된다고 주장했습니다.


다만 여야 모두 조 후보자의 도덕성 문제에는 합격점을 줬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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