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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남영동 대공분실' 박종철기념관 주말도 개방 06-30 11:13


경찰청은 다음달부터 서울 용산구 남영동 경찰청 인권센터 내 박종철기념관과 옛 조사실을 토요일에도 개방한다고 밝혔습니다.


개방 시간은 평일과 마찬가지로 오전 9시반부터 오후 5시반까지입니다.


경찰청 인권센터는 군사정권 시절 인권유린이 자행된 옛 치안본부 남영동 대공분실로, 서울대생 고 박종철 열사가 고문받다 숨졌고, 고 김근태 의원도 이곳에서 고문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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