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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새 일반고 출신 신입생 1.3%p↓…자사고 1%p↑ 06-30 11:42


최근 폐지 논란에 휩싸인 자율형사립고 설립 이후 4년 동안 대학 신입생 가운데 일반고 출신 비중은 줄어든 반면, 자사고 비중은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교육부의 대학정보공시에 따르면 2014년에 78%였던 일반고 졸업생 비중은 올해 76.7%로 1.3%p 줄었지만, 자사고 졸업생은 9.2%에서 10.2%로 1%p 늘었습니다.


한편, 특목고는 2014년 4.5%에서 올해 4.2%로 0.3%p 줄고, 특성화고는 각각 4.2%와 4.3%로 비슷한 수준을 보였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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