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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샤오보 "죽어도 서방서 죽겠다"…이주 협의국은 독일 06-30 11:27


간암 말기 판정을 받고나서 교도소 밖 병원으로 이송된 노벨평화상 수상자 류샤오보가 "죽어도 서방에서 죽겠다"며 강력한 출국희망 의사를 밝힌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일본 아사히 신문은 류샤오보를 지원하는 관계자 말을 인용해 류샤오보의 이주를 위해 독일정부가 중국정부와 협의를 하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지원자는 또 류샤오보가 올해 4월에 쓴 편지 2통을 공개했는데, 여기에는 류샤오보가 출국에 동의했다는 내용과 함께 독일이 류샤오보의 부부를 받아들이겠다는 의사를 밝힌 사실을 중국 정부에 전달하는 내용이 담겼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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