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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성수기 국내 항공권 최대 7천원 오른다 06-30 08:16


대한항공이 성수기 국내선 항공권의 할인율을 조정해 지금보다 최대 7천원 오를 전망입니다.


대한항공은 다음 달 7일부터 국내선 항공권에 적용하던 할인율을 기존 10∼65%에서 최대 60%까지로 제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기존 9개 등급으로 나눠 적용하던 성수기 항공권 예매가격이 27개 등급으로 세분화됩니다.


성수기·중수기 가격은 기존보다 대체로 비싸지고, 비수기 적용 가격이 낮아지는 경우도 발생합니다.


대한항공 관계자는 "요금체계를 세분화해 효율적으로 잔여좌석을 관리하고 고객에게 다양한 선택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조치"라고 말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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