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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수습현장 작업자, 해수부가 직접 고용계약 06-29 11:28

세월호 현장수습본부가 3단계나 되는 하도급 계약으로 현장 작업자의 고용과 안전에 문제가 있다는 지적이 일자 작업자 고용방식을 직접 계약으로 바꿨습니다.


수습본부는 "작업자의 3단계 하도급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해양수산부가 청소업체와 직접 계약하는 방식으로 지난 14일 전환했다"고 밝혔습니다.


수습본부는 작업자마다 개인 안전장비를 지급하고 안전교육도 매일 시행하기로 했습니다.


또 피로 누적을 고려해 교대 휴무나 휴무제도 검토하기로 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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