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박상기, 법인카드 부당사용 의혹…"청문회서 설명" 06-29 11:22


박상기 법무부장관 후보자가 과거 형사정책연구원장 시절 법인카드를 부당하게 사용했다는 의혹에 대해 "청문회에서 충분히 설명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박 후보자는 어제(28일) 오전 9시 반쯤 서울 종로구에 마련된 임시 사무실로 출근해 기자들의 질문을 받고 이 같이 말했습니다.


지난 27일 박 후보자 지명 이후 일각에서는 "형사정책연구원장 시절 판공비를 주말이나 공휴일에 부당 사용했고, 감사에서 문제가 되자 반환 요구액 460여만원을 인세 수입으로 수년간 지불했다"며 문제를 제기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광고
배너
배너
광고
AD(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AD(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