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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F 때 나온 500원 동전 팔아요…중고거래 사기꾼 구속 06-29 11:17


경기 양주경찰서는 1998년 외환위기 시기에 나온 500원 동전을 팔겠다고 속여 돈만 가로챈 혐의로 30살 A씨를 구속했습니다.


A씨는 인터넷 중고장터에서 1998년 발행된 500원 동전이나 낚시용품 등을 거래하며 돈만 받고 물건은 보내주지 않는 수법으로 70여 명으로부터 3천700만원을 받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1998년산 500원 주화는 외환위기의 영향으로 8천개만 제작돼 수집가들 사이에서는 희소성 때문에 개당 수십만원에 거래되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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