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배너
'대마초 흡연' 빅뱅 탑 법정 선다…오늘 첫 공판 06-29 08:24


대마초를 피운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인기그룹 '빅뱅' 멤버 탑, 최승현 씨가 처음으로 법정에 섭니다.


서울중앙지법은 오늘 오전 11시30분 최 씨에 대한 첫 번째 공판을 엽니다.


정식재판에서 피고인은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반드시 출석해야 합니다.


최 씨는 지난해 10월 서울 용산구 자택에서 가수 연습생 한 모 씨와 네 차례에 걸쳐 대마를 흡입한 혐의로 불구속기소됐습니다.


군 복무 중이던 최 씨는 혐의가 드러나며 의무경찰에서 직위해제됐고 신경안정제 과다복용으로 입원하기도 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광고
배너
배너
광고
AD(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AD(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