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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골프 국가대항전, 내년 10월 인천서 개최 06-29 08:23

여자골프 국가대항전인 인터내셔널 크라운 세 번째 대회가 내년 10월 인천 잭 니클라우스 골프클럽에서 개최됩니다.


인터내셔널 크라운은 2년마다 8개국 여자 선수들이 벌이는 국가대항전으로, 2014년 시작됐습니다.


참가국과 선수는 개별 선수의 세계랭킹을 토대로 선정되는데, 내년 6월 US여자오픈 이후 참가 국가가 정해집니다.


각국의 선수 4명은 내년 7월 메이저대회인 KPMG 여자 PGA 챔피언십 직후 결정됩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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