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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원 "북한, 우리 국민 공개 협박 행위 용납 못 해" 06-29 08:13


국가정보원은 북한이 우리 국민을 테러범죄자로 지목하며 극형에 처하겠다는 성명을 발표한 데 대해 "우리 국민에 대해 공개적으로 협박하는 행위는 용납할 수 없다"는 공식 입장을 내놨습니다.


국정원은 "이미 수차례 언급했듯 북한의 주장은 사실무근"이라며 이같이 비판했습니다.


앞서 북한은 국가보위성 등의 연합 성명을 통해 박근혜 전 대통령과 이병호 전 국정원장을 자신들의 최고 수뇌부를 해칠 계획을 추진한 '특대형 국가테러 범죄자'로 지목하며 "극형에 처한다는 것을 내외에 선포한다"고 위협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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