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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삼화 "조대엽 부인, 아파트 다운계약 의혹…시가의 3분의 1" 06-29 08:10


조대엽 고용노동부 장관 후보자의 아내가 아파트 구입 과정에서 다운계약서를 작성했다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소속 국민의당 김삼화 의원은 조 후보자의 아내가 2004년 서울시 강북구의 아파트를 구입하며 매입 가격을 당시 실거래가의 3분의 1수준인 8천만 원으로 신고했다고 주장했습니다.


김 의원은 또 조 후보자가 '아파트를 실거래가로 신고했다'는 답변서를 보내왔다며, "다운계약서 작성도 문제지만 이를 사실대로 설명하지 않았다는 것이 더 문제"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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