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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용차 타고 사고 낸 뒤 음주측정 거부한 세무서장 입건 06-29 07:49


서울 마포경찰서는 교통사고를 낸 뒤 경찰의 음주측정을 거부한 혐의로 서울의 한 세무서장 50살 A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습니다.


A씨는 어제(28일) 오전 0시 10분쯤 서울 합정역 인근에서 술을 마신 채 관용차를 운전하다 양화대교에 정차해 있던 택시를 들이받는 사고를 낸 뒤 음주측정을 거부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조만간 A씨를 소환해 운전 거리 등을 구체적인 사고 경위를 조사할 방침입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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