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배너
김기춘 "망한 정권 책임통감…사약받고 끝내고 싶어" 06-29 07:35


김기춘 전 대통령 비서실장이 박근혜 전 대통령이 구속까지 된 상황에 "정치적 책임을 통감한다"며 "재판할 것도 없이 독배를 내리면 깨끗이 마시고 이 상황을 끝내고 싶다"고 말했습니다.


김 전 실장은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블랙리스트 사건 재판의 피고인 신문 도중 "과거 왕조시대 같으면 망한 정권의 도승지로 사약을 받지 않겠느냐. 백번 죽어도 마땅하다"고 한탄했습니다.


또 건강 상태가 매우 좋지 않다고 강조하며 "제 소망은 언제가 됐든 옥사 안 하고 밖에 나가서 죽었으면 하는 것"이라고 말하기도 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광고
배너
배너
광고
AD(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AD(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