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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당 당권주자, 최대 표밭 수도권 합동 연설회 06-29 07:34


7·3 전당대회를 앞둔 자유한국당이 오늘(29일) 경기도 안양실내체육관에서 제4차 합동연설회를 엽니다.

지난 대선 최대 표밭인 수도권에서 한국당이 참패했던 만큼 후보들은 수도권 보수 민심을 되돌리는 데 주력할 것으로 보입니다.


후보들은 오늘 연설회를 끝으로 3차례의 권역별 타운홀 미팅과 4차례의 합동연설회 등 전당대회 유세 일정을 마무리하고, 다음 달 3일 전당대회를 열어 새 대표와 최고위원을 선출합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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