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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선진료 위증' 정기양, 항소심서 "1심 형량 무겁다" 06-28 11:29


'비선진료' 의혹과 관련해 국회에서 위증한 혐의로 1심에서 유죄 판결을 받은 정기양 전 대통령 자문의가 항소심에서 형량을 낮춰달라고 호소했습니다.

정 교수 측은 서울고법에서 열린 항소심 첫 공판에서 청문회 당시 답변을 불명확하게 한 점을 인정하면서도 "진지하게 반성하고 있다"며 감형을 요구했습니다.


정 교수는 국정농단 사건 청문회에서 박 전 대통령에게 리프팅 시술을 하려고 계획하고도 그런 적이 없다고 허위 증언한 혐의로 1심에서 징역 1년의 실형을 선고받았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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