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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라 11시간 검찰 조사 후 귀가…'삼성 지원' 집중조사 06-28 07:24


'비선 실세' 최순실 씨의 딸 정유라 씨가 11시간에 걸친 강도 높은 검찰 조사를 받고 귀가했습니다.


정 씨는 어제(27일) 오후 11시 50분쯤 조사를 마치고 검찰청사에서 나왔으며, 취재진의 물음에 아무런 답변을 하지 않고 기다리던 승합차를 타고 떠났습니다.


정 씨 변호인 권영광 변호사는 "삼성 지원에 관한 조사 부분이 많았다"고 말했습니다.


검찰은 정 씨를 상대로 '말 세탁' 등 범죄수익은닉규제법 위반, 이대 부정입학 및 학사비리, 청담고 공무집행방해 등 3가지 혐의 전반에 걸쳐 보강 조사를 벌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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