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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노트7 재활용 '갤노트FE' 다음달 7일 출시 06-27 21:45


삼성전자가 갤럭시노트7의 부품을 재활용해 만든 스마트폰 '갤럭시노트FE'를 다음달 7일 출시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통신업계에 따르면 국내 주요 이동통신사들과 삼성전자는 갤럭시노트FE의 출시 계획을 확정했으며 곧 공식 발표할 예정입니다.


갤노트FE는 갤노트7의 배터리를 안전성 문제가 없는 것으로 바꾸고 소프트웨어를 업그레이드한 것으로 가격은 69만원대가 유력합니다.


갤노트FE에는 갤럭시S8에 탑재된 음성비서 '빅스비' 등 최신 서비스도 탑재될 예정입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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