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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최순실 법정대면 불발…"딸 신경쓰인다" 불출석 06-27 21:27


내일(28일)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의 재판에 증인으로 나설 예정이던 비선실세 최순실 씨가 딸 정유라 씨에 대한 걱정과 건강 문제 등을 이유로 출석을 거부했습니다.


최 씨의 변호를 맡은 이경재 변호사는 최 씨가 눈에 염증성 질환이 생긴 데다 딸에 대한 세 번째 구속영장이 청구될 수 있다는 걱정에 증언하기가 어렵다는 이유로 불출석사유서를 냈다고 말했습니다.


다만 출석시기를 늦추겠다는 것일 뿐 증언을 거부하지 않겠다는 기존 입장은 변함이 없다고 덧붙였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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