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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취구성] 김동철ㆍ박지원 "제보 조작, 특검서 규명해야" 06-27 18:05


들으신 것처럼 국민의당의 문준용 채용의혹 조작 파문이 커지고 있습니다.

국민의당은 재차 사과하며 특검 수사를 제안하기도 했는데요.

직접 들어보겠습니다.

<김동철 / 국민의당 원내대표> "감히 상상조차 할 수 없는 일이 벌어졌습니다. 어떻게 이런 끔찍한 발상을 할 수 있었는지 경악스럽고 기가 막힙니다. 오늘 이 자리를 빌려 거듭 사죄 말씀을 드립니다. 검찰, 더 나아가 특검은 이번 사건을 한 점 의혹 없이 철저히 수사해서 국기문란 사범으로서 법정최고형으로 다스려 주시기 바랍니다."

<박지원 / 국민의당 전 대표> "우리 당원에 의해서 조작됐다고 하면 그것도 잘못이지만 문준용 씨의 모든 취업 비리 자체가 어떻게 되었는가 하는 문제에 대해서도 철저히 조사되어야 되기 때문에 저는 특검으로 가서 국민 의혹을 사실을 규명하는 것이 좋다. 이런 말씀을 드리는 것입니다."

<이상돈 / 국민의당 의원> "(이준서 전 최고위원은) 안철수 대표가 처음 창당 때부터 데려온 사람이 아닙니까? (영입한 사람입니다.) 이유미라는 이 문제의 인물도 진심캠프 때부터 안철수 팬 중에서도 극렬한 팬이죠. 자신이 데려온 사람이 사고를 일으킨 것 아닙니까? 거기에 대해서는 응당 정치적으로 책임이 있다고 봅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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