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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스포츠] 추신수 20경기 연속 출루…웨스트브룩은 MVP 外 06-27 17:46


[앵커]

미국 프로야구 추신수 선수가 화끈한 2루타로 개인 통산 7번째 20경기 연속 출루 기록을 세웠습니다.

미국 프로농구 오클라호마시티의 러셀 웨스트브룩은 MVP에 선정됐습니다.

해외 스포츠 소식 소재형 기자입니다.

[앵커]

1회초, 추신수가 카라스코의 초구를 그대로 받아쳐 펜스를 때리는 안타를 만들더니 센스있는 플레이로 2루에 안착합니다.

추신수는 이 안타로 개인 통산 7번째 20경기 연속 출루에 성공했습니다.

텍사스는 4회까지 홈런 4개를 쏘아올리며 9대 3으로 클리블랜드에 앞서나갔지만, 5회부터 7회까지 안타 12개, 12점을 내주며 9-15 역전패해 올 시즌 38승 38패, 승률 5할로 주저앉았습니다.

미국 오클라호마시티의 가드 러셀 웨스트브룩이 NBA 최우수 선수에 선정됐습니다.

웨스트브룩은 이번 시즌 42번의 트리플더블을 기록하며 1962년 오스카 로버트슨의 41회 기록을 갈아치웠습니다.

<러셀 웨스트브룩 / 오클라호마시티> "이제 트로피를 옆에 두고 서 있어서 굉장히 축복이라고 생각하고, 생각지도 못한 믿기 힘든 감정입니다. 굉장히 감사하고 이 자리에 있는 것이 너무 좋습니다."


지난달 U20 월드컵에서 효과를 본 비디오판독시스템이 컨페더레이션스컵에서도 오심 6개를 잡아내는 등 심판을 톡톡히 돕고 있습니다.

국제축구연맹 마시모 부사카 심판위원장은 러시아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VAR 일부를 개선해야 하지만 효과가 있다고 말했습니다.

연합뉴스TV 소재형입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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