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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일자리 늘었지만…10명 중 4명은 비정규직 06-27 15:12


여성의 일자리가 늘어났지만, 증가분의 대부분이 비정규직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작년 8월 기준 여성 근로자의 수는 861만 9천명으로, 1년 새 18만5천개의 일자리가 늘어났지만 이중 14만8천개가 비정규직 일자리였습니다.

여성 비정규직 근로자의 비율도 41%로 10명 중 4명 꼴이었습니다.

여성의 비정규직 비율이 1년새 0.9%포인트 늘어난 반면 같은 기간 남성 비정규직 비율은 0.1%포인트 줄어들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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