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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월 부동산 다운계약 등 2천건 적발…과태료 137억 06-27 15:13


국토교통부가 올들어 지난달까지 부동산 실거래가 허위신고 등을 단속해 1천969건을 적발하고 137억4천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했습니다.


위반사례는 유형별로 다운계약이 184건, 업계약은 86건이었습니다.


또, 신고 지연이나 미신고는 1천412건, 계약일 등 가격 외 허위신고 225건, 증빙자료 미제출이나 거짓제출 27건 등으로 조사됐습니다.


국토부는 이와 함게 전국 부동산 실거래가 신고내역을 모니터링해 총 6천414건의 다운계약 의심사례를 지자체에 통보하고 혐의가 높은 538건은 국세청에도 통지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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