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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갑질 논란' 미스터피자 회장 이르면 금주 소환 06-27 15:04


검찰이 '갑질 논란'이 제기된 미스터피자 창업주 정우현 MP그룹 전 회장을 이르면 이번 주중 소환해 조사합니다.

정 전 회장은 동생 등이 운영하는 업체를 중간에 끼워 넣어 비싼 가격으로 치즈를 가맹점에 강매한 혐의 등으로 검찰 수사 선상에 올라 있습니다.

검찰은 MP그룹 등을 압수수색한 데 이어 정 전 회장을 출국금지 조치하고 회사 간 자금 거래 상황을 추적하고 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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