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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다 "위안부 실체에 큰 충격…日정부 공식사과 위해 계속 노력" 06-27 15:04


마이크 혼다 전 미국 연방 하원의원이 일본군 위안부 문제 해결에 앞장서고 한미동맹에 기여한 공로로 수교훈장 광화장을 미국 워싱턴DC 주미대사 관저에서 현지시간 26일 수상했습니다.

혼다 전 의원은 위안부 문제의 실체를 처음 알게 됐을 때 매우 큰 충격을 받았다면서 '위안부 결의안'을 하원에서 통과시킨 데 대해 보람되게 생각한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습니다.

이어 일본 정부로부터 공식적인 사과를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혼다 전 의원은 2007년 미 하원에서 위안부 결의안을 주도해 통과시킨 데 이어 이후 55건의 관련 결의안을 처리하는 데 크게 기여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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