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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의원 40명 '최순실 재산몰수 모임' 출범 06-27 15:12


더불어민주당 안민석 의원은 최순실 일가의 은닉 재산을 국고로 환수하기 위한 특별법 추진에 여야 의원 40명이 참여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안 의원은 오늘(27일) 출범하는 모임은 곧바로 특별법 발의를 위한 의원 서명에 착수한다며 다음주까지 150명 이상의 서명을 받는 것이 목표라며 말했습니다.


이번 모임에는 민주당 의원 22명을 비롯해 국민의당 의원 11명, 정의당 의원 4명이 참여했고, 바른정당에서는 이혜훈 대표와 하태경 의원, 자유한국당에서는 김성태 의원이 동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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