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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테말라서 한국 기업 숙소에 무장강도…1명 사망ㆍ1명 중상 06-27 13:29


과테말라에 파견된 한국 기업 남자 직원 2명이 숙소에서 무장강도를 당해 1명이 숨지고 1명이 중상을 입었습니다.


현지시간 26일 과테말라 교민사회와 주과테말라 한국대사관에 따르면 25일 오전 11시 40분쯤 비야누에바 시에 있는 한국 기업 현지공장의 직원 숙소에 무장강도들이 난입했습니다.


사건 당시 일반 주택가 단지에 있던 숙소에는 공장장 A씨와 관리직 B씨가 있었고, 관리직 B씨가 목에 총상을 입고 숨진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머리를 가격당한 A씨가 정신을 차리고 신고하면서 용의자 3명 중 한 명이 붙잡혔습니다.

A씨는 생명에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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