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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현장] 한미 양국 현안 산적…정상회담 최우선 의제는? 06-27 13:16

<출연 : 문성묵 한국국가전략연구원 통일전략센터장ㆍ봉영식 연세대 통일연구원 전문연구원>

한미 정상회담 일정이 공식 발표됐습니다.

문 대통령은 내일 출발해 트럼프 대통령과 만찬과 정상회담, 공동기자회견 등을 잇따라 갖게 됩니다.

또, 장진호 전투 기념비 참배 등 다양한 일정을 통해 한미 동맹의 굳건함을 확인할 예정이라고 하는데요.

관련 내용 두 분의 전문가와 함께 짚어 보겠습니다.

문성묵 한국국가전략연구원 통일전략센터장ㆍ봉영식 연세대 통일연구원 전문연구원 나오셨습니다.

<질문 1> 문 대통령과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의 첫 만남이 현지 시간으로 오는 29일 오후라고 하죠. 일정이 발표가 됐는데요. 이번 방미 일정은 어디에 초점을 둔 일정이라고 봐야 할까요?

<질문 2> 문재인 대통령은 현지시간으로 28일 워싱턴에 도착해 장진호 전투 기념비 헌화를 시작으로 공식 일정에 돌입하는데, 장진호 기념비 헌화가 눈길을 끌어요?

<질문 3> 방미 중 흥남철수작전 미국 참전용사들과 만나는 행사도 갖는데요, 지난 6·25전쟁 67주년 기념사에서 문 대통령이 "흥남에서 내려온 피난민의 아들이 지금 대한민국 대통령이 됐다"는 대목이 등장했었습니다. 어떤 의미가 있는건가요?

<질문 4> 청와대와 외교 당국이 정상회담의 막바지 준비로 분주한 모습입니다. 이번 회담을 상징할 수 있는 ‘결정적 장면’을 어떻게 만들어 낼지를 두고 고민하고 있다고 하는데요, 역대 대통령은 어땠나요?

<질문 5> 더불어 지난 정부때의 한미정상회담도 되돌아봐 주시죠. 이번 한·미정상회담은 역대 정부를 통틀어 출범 후 가장 일찍 열리는 회담입니다. 그래서 역대 정부의 한·미 정상회담의 성패 요인을 복습해 볼 필요가 있다는 얘기들이 나오는데요?

<질문 6> 이번 한미 정상회담은 문대통령의 취임 후 두 달도 안 돼 열립니다. 문 대통령은 구체적 성과 도출에는 연연하지 않겠다는 입장인데요. 한미정상회담에 오를 핵심 의제 무엇이라고 보십니까?

<질문 7> 방위비 분담금 증액 문제는 트럼프 대통령이 대선 후보 시절부터 동맹국들에게 노골적으로 요구해온 사안인데요. 이번 한미 정상회담의 테이블에 오를까요?

<질문 8> 문 대통령과 트럼프 대통령이 정상회담을 마친 뒤 기자회견에서 기자들 질문을 받지 않을 것이라고 하죠. 양 정상은 공동성명을 발표하고 각각 회담의 소감만 언급할거라고 하는데요. 이유가 무엇일까요?

<질문 9> 문재인 대통령이 어제 전 주미대사 초청 간담회에서 "이번 성과에 너무 욕심 부리지 않고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우정과 신뢰를 쌓는데 주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끝으로 성공적인 한미정상회담을 위한 조언을 해준다면요?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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