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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조원대 사기 조희팔 최측근 항소심서도 무기징역 구형 06-27 10:28


조희팔과 함께 5조원대 유사수신 사기 범행을 한 조직의 2인자인 55살 강태용에게 검찰이 항소심에서도 무기징역을 구형했습니다.


대구고법 심리로 어제(26일) 열린 결심공판에서 검찰은 "피해 규모가 크고 피고인 가담 정도가 중할 뿐 아니라 중국으로 도주해 사건 실체 규명을 어렵게 했다"며 521억원도 함께 추징했습니다.

강태용은 2006년 6월부터 약 2년여간 조희팔과 함께 건강보조기구 대여를 통한 고수익을 미끼로 7만여명을 상대로 총 5조715억원을 끌어모으는 유사수신 범행을 주도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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