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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문 대통령 방미 중 美가전공장 공식화 전망 06-27 10:25


삼성전자가 문재인 대통령의 첫 방미 기간에 현지 가전공장 투자 계획을 공식화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복수의 업계 관계자는 "삼성전자의 가전공장 건설계획은 사실상 확정돼 문 대통령 방미를 계기로 공식화할 가능성이 크다"며 "현지 투자체결식 등이 있을 것으로 안다"고 밝혔습니다.

방미 경제인단에는 삼성전자의 반도체 등 부품부문 대표인 권오현 부회장이 포함됐으나, 일정이 확정되면 가전부문 대표 윤부근 사장이 참석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에 대해 삼성전자 측은 "확정된 것은 없으며 만약 하게 되더라도 정부와 조율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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