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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교육감, 외고ㆍ자사고 '일괄 폐지' 반대 입장 06-27 09:22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이 외고와 자율형사립고 폐지 논란과 관련해 "급격한 변화에 따른 예고되지 않은 불이익을 줄이려는 고민이 필요하다"며 사실상 일괄 폐지 반대 입장을 밝혔습니다.

조 교육감은 연합뉴스 인터뷰에서 외고·자사고 폐지에 관해 처음으로 공식 입장을 밝혔습니다.

다만 "현 고교 체제는 다양성과 자율성을 키우자는 방향이 잘못돼 일류대학 진학 교육으로 왜곡돼 있다"며 외고·자사고 폐지 원칙에는 변화가 없음을 강조했습니다.

이어 "폐지는 과도기적 피해가 없도록 하면서 중장기적으로 악순환 구조를 바꿔가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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