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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추행' 최호식 불구속 기소의견으로 이번주 송치 06-27 08:22


경찰이 20대 여직원을 성추행한 혐의를 받는 치킨 프랜차이즈 '호식이두마리치킨'의 최호식 전 회장을 이번 주 검찰에 불구속 기소의견으로 송치할 예정입니다.

김정훈 서울지방경찰청장은 출입기자 간담회에서 검찰이 불구속 지휘를 내린 만큼 보충 수사를 마무리하고 이번 주 내에 송치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최 전 회장은 지난 3일 서울 강남구 청담동의 한 일식집에서 20대 여직원과 식사하다 부적절한 신체 접촉을 하고, 해당 여직원을 호텔로 강제로 끌고 가려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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