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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검찰지청장 '반값 월세' 의혹…당사자는 부인 06-27 08:19


수도권의 한 검찰 지청장이 서울 도심 아파트에 살며 시세의 반값에 불과한 월세만 내고 있다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한 언론사는 수도권 지역 차장검사급인 A지청장이 시세 450만원의 아파트에서 월세 200만원을 내고 살고 있다는 사실이 밝혀져 대검 감찰본부가 조사에 나섰다고 보도했습니다.

이에 A지청장은 불리한 조건으로 계약하다보니 월세가 낮아진 것이지 지위를 남용한 것이 아니라고 해명했습니다.

감찰본부는 연수원 특정기수의 재산 형성과정을 심사하며 A지청장이 포함된 적은 있지만 따로 감찰을 한 적은 없다고 밝혔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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