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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갑질논란' 정우현 前회장 이르면 금주소환 06-27 07:44


검찰이 가맹점주들과 마찰을 빚고 한 점주를 자살에까지 이르게 한 미스터피자 '갑질 사건'의 수사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검찰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공정거래조세조사부는 이르면 이번 주 중 미스터피자 창업주인 정우현 전 MP그룹 회장을 소환조사할 계획입니다.

검찰은 이른바 '치즈 통행세'와 관련해 최근 MP그룹과 치즈 공급 관계사 2곳을 압수수색한 데 이어 정 전 회장을 출국금지하고 회사 간 자금 거래 상황을 추적하고 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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