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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영무 "자문료, 주는 대로 받았다…국민눈높이 못 미쳐 송구" 06-27 07:36


송영무 국방장관 후보자는 퇴직 후 법무법인 율촌에서 일할때 고액 자문료를 받은 것과 관련해 "주는 대로 받았다. 국민 눈높이에 비춰 보수가 과했다는 점에 대해 송구스럽게 생각한다"고 밝혔습니다.


송 후보자는 국회 국방위원회 의원들에 보낸 서면질의 답변서에서 "방산수출 활성화에 기여한다는 생각에 고문직 제의를 수용했다. 고문료는 법인 측에서 책정한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이어 단순 자문 역할만 하고 고액의 자문료를 받았다는 야당의 지적을 부인하면서 자신의 군사 전문성을 내세우기도 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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