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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당, '준용씨 의혹은 허위' 사과 06-27 07:24


국민의당 박주선 비상대책위원장은 지난 대선 때 제기했던 문재인 대통령의 아들 준용 씨의 고용정보원 입사 의혹과 관련된 카카오톡 화면과 녹음파일이 조작된 것으로 확인됐다며 사과했습니다.

박 위원장은 어제(26일)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당시 관련 자료를 제공했던 당원이 스스로 조작해 작성한 거짓자료였다고 고백했다고 밝혔습니다.

박 위원장은 또 당사자인 문 대통령과 준용 씨에게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말했습니다.

이와 관련해 청와대 고위 관계자는 "수사 상황을 지켜보겠다"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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