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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가인에 대마권유' 의혹 인물 머리카락 국과수 조사 06-26 21:34


경찰이 가수 가인에게 대마 흡연을 권유했다는 의혹을 받는 남성의 머리카락을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보내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정훈 서울경찰청장은 기자간담회에서 가인의 남자친구인 주지훈 씨의 친구 박 모 씨를 입건하고 머리카락 등 신체에 대해 압수수색 영장을 집행했다고 밝혔습니다.

박 씨의 머리카락 등에 대한 국과수 검사 결과는 이달 말쯤 나올 것으로 예상됩니다.

앞서 가인은 SNS에 박 씨가 대마초를 권유했다고 폭로한 바 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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