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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인권센터 "사단장이 공관병ㆍ운전병 상대 갑질" 06-26 21:29


육군 사단장이 공관병과 운전병 등에게 폭언, 폭행과 가혹 행위를 일삼았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군인권센터는 기자회견을 열고 육군 문모 소장이 지난 3월 술을 마시고 공관병의 목덜미와 뺨을 때렸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운전병에게 수시로 욕설을 하는가 하면, 담배를 피울 땐 전속 부관에게 재떨이를 들고 서 있게 했다고 센터는 전했습니다.

이와 관련 육군은 "추가 제기된 사안을 철저히 조사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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