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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초점] 문 대통령 - 트럼프 대통령…'첫 정상회담' 화두는? 06-26 20:57

<출연 : 최강 아산정책연구원 부원장>

이번 한미정상회담은 문재인 대통령의 첫 해외순방이자 외교 데뷔전인데요.

한미정상회담이 이제 사흘 앞으로 다가오면서 문 대통령은 회담 전략을 짜는 데 집중하고 있습니다.

전문가와 함께 자세한 내용 살펴보겠습니다.

최강 아산정책연구원 부원장 나와 계십니다.

안녕하세요.

<질문 1> 문재인 대통령은 취임 51일 만에 한미정상회담을 갖게 됐습니다. 현재 외교안보상황을 지켜봤을 때 이번 한미정상회담의 최대 의제는 사드가 될까요, 북핵이 될까요?

<질문 2> 문재인 대통령은 오늘 "이번 정상회담에서는 성과에 연연하지 않고 트럼프 대통령과 신뢰를 쌓겠다"고 밝혔습니다. 강경화 외교부 장관 역시 "사드는 한미동맹의 결정이라며 번복할 의도가 없다"고 말했는데요. 정상회담을 앞두고 '한미동맹'을 강조하는 모습인데요?

<질문 3> 일각에선 한미 양국 정부 모두 출범한 지 얼마 되지 않아 '갈등'보다는 '신뢰'를 강조할 것으로 보고 있는데요. 그럼에도 변수가 있다면 무엇일까요?

<질문 4> 트럼프 대통령은 취임 후, 외국 정상과 '93차례' 전화통화를 하고 '32회' 백악관 정상회담을 가졌다고 합니다. 반면에 문재인 대통령은 이번이 정상외교 데뷔전인데요. 이런 상황에서 문 대통령이 어떤 전략으로 회담에 임해야할까요?

<질문 5> 한미 정상회담 못지않게, 문재인 대통령의 부인인 김정숙 여사와 트럼프 대통령의 부인 멜라니아 여사의 만남에도 관심이 모아집니다. 두 사람은 정반대의 성격을 가진 것으로 전해지는데, 어떤 만남이 전개될까요?

<질문 6> 한미 FTA 재협상 문제가 대화 테이블에 오를 것인지도 관심입니다. 이번 정상회담을 통해서 한미 FTA 재협상 방향이 잡힐까요?


<질문 7> 한편, 문재인 대통령은 2018평창동계올림픽때 '남북단일팀'을 구성하자고 북한에 제안했습니다. 그러나 북한은 현실적으로 어렵다며 난색을 표하고 있는데요. 문 대통령의 제안이 시기상조였을까요?

<질문 8> 북한은 어제 대규모 반미군중대회를 열어 핵강국임을 강조했습니다. 우리 정부에게는 남북대화에서 북핵 문제를 배제하고 대북정책을 전환하라고 밝혔는데요. 한미정상회담을 앞두고 대남압박을 하는 건가요?

<질문 9> 북한은 도발 중단을 하지 않고, 남북대화에도 조건을 걸며 거절하는 상황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우리 정부가 남북대화에 계속 힘을 쏟아야 하는지, 아니면 미국의 움직임에 맞춰 제재를 가해야 하나요?

<질문 9-1> 문재인 대통령이 한미정상회담에서 남북관계 개선에 대해 미국을 얼마나 설득 하나에 따라 향후 남북관계가 좌우될 것으로 관측되는데요. 어떻게 보십니까?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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