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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국민의당 '문준용 의혹 조작' 당원 수사 06-26 20:01


검찰이 문 대통령 아들 준용 씨에 대해 지난 대선을 앞두고 제기된 '입사 특혜 의혹 조작 사건'에 대한 수사에 나섰습니다.

서울남부지검 공안부는 제보 파일을 조작하고 허위사실을 유포한 혐의로 국민의당 당원인 38살 이 모 씨를 소환 조사했습니다.

이 씨는 대선 직전인 지난달 5일 준용 씨의 고용정보원 입사에 문재인 후보가 개입했다는 제보를 받았다고 허위 사실을 유포하고 음성 증언파일 등을 조작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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